[뉴스핌=장순환 기자] 메가스터디가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세를갔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메가스터디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1900원(1.08%) 오른 17만8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5일 이후 3거래일 연속상승세로 모건스탠리, 제이피모건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신영증권은 메가스터디에 대해 현 주가는 PER 15배 수준으로 더 이상의 추가하락은 없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는 20만6000원을 유지했다.
손등환 연구원은 "어려웠던 수능 분위기로 메가스터디의 지난해 4분기 고등부 온라인 매출은 수능 직후 상승 반전, 전년동기비 3.7% 증가했다"며 "올해에도 EBSi 연계율 정책은 예정대로 이어지겠지만 수험생들의 신뢰도가 낮아져 있어 그 영향력은 다소 위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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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