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중공업이 일본 지진으로 터키원전 수주에 오히려 유리해질 수 있다는 전망에 강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중공업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5.12%) 오른 6만1600원에 거래중이다.
11일 일본지진 소식이후 사흘 연속 17.9포인트 하락하는 급락세를 보이다 다시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한화증권 정동익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은 원자력 발전소 수요 감소분을 커버할 수 있을만한 저력을 갖추고 있어 현재 상황이 영업환경에 반드시 부정적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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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