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나이티드제약이 이틀 연속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8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나이티드제약은 전일보다 14.90% 오른 8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일본 대지진에 따른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투자증권 이정인 연구원은 "과거 요오드화칼륨 제품 허가를 받았다가 국내 수요부족으로 자진취하했던 유나이티드제약이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긴급 재허가를 받는다면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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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