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요사노 가오루 일본 경제상이 주요7개국(G7)회의에서 일본에서 발생한 대재앙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억제하기 위한 공조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오루 경제상은 "노다 요시히코 재무상이 G7회의에 참석하여 일본 경제가 여전히 건재하며 시장이나 금융시스템에 어떠한 혼란도 없었다"는 언급을 내놓을 것이라며 17일(현지시간) 이같이 전했다.
또한 그는 유럽 외환시장에서 엔화가 급등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투기세력을 그 원인으로 지적한 뒤, 시장이 일본의 경제적 펀더멘털을 반영하기를 기대한다며 투자자들에게 차분한 대응을 촉구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