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금융지주에 인수된 삼화저축은행이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이름을 바꾸고 25일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는 영업 개시일에 한꺼번에 많은 고객들이 몰리는 혼잡을 방지하고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선착순 번호표 배부 및 2가지 특별우대금리를 25일부터 5월31일까지 적용하기로 했다.
우선 '유선연장 시 우대금리 적용’ 유선으로 연장신청을 할 경우 0.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22일부터 가능하다.
또 ‘특별우대금리 연 5%'를 31일까지 만기경과고객 및 만기도래고객에게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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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