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09시 0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日 방사능 누출위기로 사흘째 급락
- 日 방사능 누출위기 '통제불능' 상황 반영, 사흘째 급락. S&P500-나스닥, 연간기준 하락반전
- 공포지수 VIX, 지난 7월 6일 이래 최고 수준. IBM-애플, 투자의견 하향조정으로 동반 하락
◇ [유럽증시] 日원전•중동 불안으로 엿새째 하락
- 日 방사능 위기, 통제불능 상태로 치달아. 바레인 시위 진압과정서 4명 숨져, 중동 긴장 고조
- 英 FTSE100지수 1.74% 하락. 獨 DAX지수는 2.01%, 佛 CAC-40지수도 2.23% 각각 하락
◇ [뉴욕외환] 달러, 엔화에 16년래 최저. 사상 최저치 근접
- 日 방사능 누출 우려 커지며 안전자산인 엔화 급등. 달러/엔, 사상 최저치인 79.75엔에 근접
- 다른 안전통화인 스위스프랑도 사상 최고로 상승. 달러/엔, 80엔 붕괴로 日 시장개입 가능성 커져
◇ [뉴욕채권] 日 방사능 누출 우려로 큰 폭 상승
- 日 원전 방사능 누출 우려 커지며 안전자산 선호 강화. 미국 국채가격 사흘째 상승
- 중동 사태와 美 주택착공지표도 국채시장 지지. 10년물 수익률 3개월래 최저, 3% 시험할 듯
◇ [국제유가] 중동 불안감에 상승. 日 원전 주시
- 중동 불안감에 상승 마감했으나 日 원전 위기감에 상승폭은 제한
- 바레인과 예멘, 시리아의 소요사태가 유가 지지. 휘발유 선물도 재고 급감 소식에 3% 가까이 급등
◎ 글로벌 주요 이슈
◇ 日 지진참사로 글로벌 금리인상 전망에 의문 제기돼
- 지진 영향에 금리인상에 대한 의문 제기돼. 인플레이션 위험은 금리인상 가능성 보여줘
- 피해가 예상보다 클 것으로 보이며 금리인상 가능성의 가격 반영 폭은 축소돼
◇ 중동 산유국 재정흑자 확대될 것. 유가 상승 – 로이터 폴
- 100달러 넘는 고유가로 중동 산유국 대부분 정정불안에도 재정흑자 확대될 것
- 사우디 올 4.5% 성장 전망. 소요 사태에서 빗겨난 카타르는 15.8%, 바레인은 4.2%, 오만도 4.6%
◇ 日 사태로 금속가격 상승. 쌀 수요 증가 예상 - 짐 로저스
- 日 재건노력으로 금속가격은 상승할 것. 반대로 식품부족에 쌀 수요는 늘 것
- 특히 지금은 비축미 사용해야 할 시기라 재고량 곧 줄것
◇ 美 지난 주 원유재고, 예상 소폭 상회한 175만 배럴 증가 - EIA
- 휘발유 주간재고는 예상보다 많은 417만배럴 감소. 정제유 재고도 260만배럴 줄어
- WTI 선적항인 쿠싱지역 원유재고는 이전주 사상 최고치서 24만3000배럴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