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전문 보이스레코더 'VP2' (모델명 : YP-VP2)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17일 VP2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1.1인치 컬러 LCD에 11.9mm의 얇은 두께를 적용해 그립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또 스테레오 녹음과 무손실(PCM, Pulse-code Modulation) 녹음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최적화된 녹음 모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녹음된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Samsung Voice Editor((File Editor PC S/W)와 같은 편리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35시간의 녹음 시간도 제공한다.
VP2는 블랙 컬러로 2GB 11만9000원 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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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