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항공은 도쿄항공관제소에서 후쿠시마 원전 주변 30Km에 금지공역을 설정함에 따라 미주에서 일본을 통과하여 한국으로 들어오는 항로를 변경해 북쪽으로 130Km 떨어진 우회 직선항로를 이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항로를 이용하는 항공편은 미국 서부를 출발하여 한국으로 들어오는 3~4편(1일) 정도다.
일본 나리타 및 하네다 노선도 공항 북쪽 항로를 이용해 공항에 접근 했으나 남쪽 항로를 이용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