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의 1월 경기선행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중국의 경기선행지수(LEI)가 0.3% 상승한 155를 기록했다고 미국 컨퍼런스보드가 16일 발표했다.
같은 달 중국 경기동행지수는 1.4% 상승한 200.8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퍼런스보드의 중국 담당 빌 아담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12월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한 뒤 다시 상승한 점은 곧 경제 확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중국의 경기선행지수는 0.5% 하락했고 11월에는 0.5%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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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