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CD, RFID 응용제품 전문 제조업체인 에이텍이 52억 규모의 단말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후 1시 56분 현재 에이텍은 전일대비 5.2% 오른 2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텍은 16일 오후 LG CNS와 52억 규모의 버스티켓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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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