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배명금속이 오후장 들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후 1시 52분 현재 배명금속은 전날보다 7.41%, 40원 오른 58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오전장에서 횡보세를 기록하던 배명금속 주가는 12시 45분께부터 매수세가 급증하기 시작,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장중 8% 이상 오르기도 했다. 이 같은 급등세는 이 회사가 원자력 폐기물 수송용기 사업을 한다는 사실이 부각된 탓으로 풀이된다.
배명금속은 티타늄을 소재로 의료, 우주항공, 정밀기계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원자력 폐기물 관련 사업으로는 수송용기를 제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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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