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올 들어 화학과 철강금속, 비금속광물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대비로는 6종목 만이 초과 수익을 올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5일까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화학업종으로 9.0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 등락률(-6.20%)을 15.24%포인트 웃돈 수준이다.
이어 철강금속(1.02%), 비금속광물(0.75%), 운수장비(-1.29%), 섬유의복(-4.93%), 음식료품(-5.44%) 순으로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을 거뒀다.
반면 가장 부진했던 업종은 기계업종으로 22.88% 하락률을 기록했고, 전기가스(-1698%), 운수창고(-16.35%), 통신(-15.09%), 종이목재(-14.92%), 유통(-13.93%) 등이 뒤를 이었다.
전기전자업종은 8.29% 하락했고 금융업종과 건설업종은 각각 9.02%, 13.40% 내렸다.
변동성 기준으로는 건설업종이 30.44%로 가장 변동성이 컸던 반면 철강금속이 6.81%로 가장 낮은 변동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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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