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국내 회사채 발행시장의 현황·문제점 등을 검토하고, 금융투자회사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3시 40분부터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채권포럼을 개최한다.
- 다 음 -
△ 주제발표 : 회사채 발행시장 개선 및 금융투자회사 역할 제고 방안
- 심재만 이사(삼성증권 DCM사업부)
△ 일시·장소 : 2011. 3. 25(금), 15:40 ~ 17:30, 불스홀
△패널토론
ㅇ 국내 회사채 발행시장의 문제점 및 개선점
- 윤병운 이사(우리투자증권)
ㅇ 회사채 발행관련 해외제도의 현황 및 국내시장 시사점
- 이창원 상무(JP모간증권)
ㅇ 발행제도 개선 방향
- 신보성 연구위원(자본시장연구원)
ㅇ 금융투자회사의 역할제고 방안
- 윤영환 연구위원(신한금융투자)
※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 또는 채권정보센터(www.kofiabond.or.kr)를 통해 가능합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