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15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고, 독일 전역의 모든 원자로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것이며 이들 안전성에 대한 모든 사항은 6월 15일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총리는 또한 G20 정상회의에 핵 안전성 계획을 프랑스와 공동제시하기로 프랑스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너 브뤼더레 독일 경제장관은 구 원전을 일시 폐쇄해도 독일 전력공급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