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씨티앤티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37억 9800원으로 전년대비 5088.69% 줄어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05억 3800원으로 전년대비 69.62% 늘었지만, 당기순손익은 696억 72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대비 1035.82% 감소, 적자전환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8월 3일을 기일로 코스닥 등록법인인 주식회사 씨엠에스와 합병을 완료했다"면서 "비교목적으로 표시된 직전사업연도의 재무 및 손익구조는 합병전 (구) 주식회사 씨엠에스의 과거 재무제표상 공시된 수치로 표시됐다"고 밝혔다.
이어 역합병 주체인 비상장법인 씨티앤티의 지난해 실적은 영업이익 53억 7400만원, 매출액 341억 1900만원, 당기순이익 18억 5400만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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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