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주산업(사장 주흥남)이 사업장 주변에 대한 녹화사업을 강화하며 친환경 녹색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주그룹 계열사인 아주산업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수원사업소 주변 담장과 공터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최근 마무리 짓고, 주흥남 아주산업 대표, 동사무소 관계자 및 지역주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수원사업소에서 ‘GreenCity 사업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원사업소의 담장녹화, 그린존(Green Zone) 조성사업은 아주산업이 2009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도로미관사업의 일환으로 전개하고 있는 ‘GreenCity’ 사업으로 병점, 인천사업소에 이은 세 번째 성과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아주산업은 이번 수원사업소 담장 벽화(공공미술), 인근 공터의 녹화작업 등으로 도로미관을 향상시켜 친환경 경관을 제공하여 주민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주산업의 GreenCity 사업은 노후구조물에 환경친화적 요소를 가미해 일반시민에게는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에는 밝고 깨끗한 가로경관 제공은 물론, 탄소배출 경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아주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주흥남 아주산업 사장은 “아주산업은 공기정화 기능을 갖춘 ‘컬러 콘크리트’, 친환경 소재인 ‘그린웍스(Greenwox)’를 출시하는 등 ‘환경’을 중시하는 친환경 녹색건설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GreenCity 사업을 지속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호흡하는 사회적 시민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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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