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6시 5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일본 대지진으로 위험기피 추세 강화되면서 하락세로 마감. 일본 참사가 미 증시에 미칠 영향은 단명할 듯
- 일본 참사로 핵에너지, 고가품 업체들 직격탄. 시장 불안감 반영, CBOE 변동성 지수 11% 급등
◇ [유럽증시] 日 참사에 3개월래 최저치로 후퇴
- 재보험종목, 日 보험금 지급 예상에 급락. 그리스 구제금융 조건완화로 은행주들은 상승
- 英 FTSE100지수 0.92% 하락. 獨 DAX지수는 1.65%, 佛 CAC-40지수도 1.29%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엔화, '본국 송금' 전망에 사상 최고치 근접
- 日투자자, 본국 송금 확대 전망으로 엔화 강세. 달러/엔, 고베지진 당시 사상 최저치인 79.75엔 시험 전망
- BOJ, 대규모 유동성 공급 발표로 엔화 급등 저지. 유로, 유로존 구제기금 금리 인하 합의에 강세
◇ [뉴욕채권] 日 미국채 매입 유지 전망속 소폭 상승
- 日 수출업계의 지속적 美국채 매입에 대한 기대가 국채가 지지. 日 보험업계 매도 불안감 후퇴
- 중동지역 불안으로 안전자산 매수세 형성. 연준 정책회의, 현 정책기조 유지할 것으로 예상
◇ [국제유가] 日 수요 기대감과 중동 불안에 보합세
- 사우디 군대, 수니파 정권 지지 위해 바레인 입성, 중동 정세 불확실성 고조
- 日, 지진으로 정유시설 타격 받으며 정제유 수입 필요. 미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日, 美에 원자로 냉각작업 지원 요청
- 일본 후쿠시마 원자로 연료봉 2호기도 한때 완전 노출, 폭발 막기 위해 해수 주입
- 美, 일본이 원자로 냉각작업 지원요청. 기술적 자문 제공할 듯
- EU도 日 사태와 관련, IAEA에 이번 주 비상회의 개최 요청
◇ 日 피해복구 경비 1800억 달러로 GDP 3% 추산
- 지난 1995년 고베지진 전체 피해복구비에 비해 40% 많은 1800억달러 추정
- 일부에서는 수년간에 걸친 장기적 피해복구비용으로 1조달러 추산
◇ 日 증시, 단기적으로 20% 하락 후 반등. 美 자동차판매 영향은 시차 있을 듯
- 닉코 AM, 日 증시 강진으로 20% 하락한 뒤 반등. 원전 위기는 영향 없을 듯
- 美 자동차판매는 부품선적 문제로 3월말이나 4월초 감소할 수도
◇ 애플 아이패드2, 시판 첫 주말 100만대 판매
- 지난 11일 판매를 시작한 애플 아이패드 2, 지난 주말 100만대 판매돼
- 아이패드 오리지널 버전은 지난 해 4월 시판 후 28일만에 100만대 판매 기록
◇ 日 지진, 글로벌 성장에 미치는 영향 미미할 듯 - BNP 파리바
- 日 지진피해, 글로벌 성장세에 미칠 영향은 미미. 그러나 장기적 인플레 압력은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