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이 FX마진 3월 실전투자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실전투자 대비 및 실전투자 트레이닝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교육반도 준비되어 있다.
실전투자 대비과정 주간반은 3월 14일부터 17일(오전 10시 ~ 12시)까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FX마진 거래를 준비하는 초급자분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특성과 위험요소, HTS활용법' 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실전투자 트레이닝 과정 야간반은 3월 21일부터 24일(오후 7시 30분 ~ 9시 30분)까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을 통한 시장의 방향성 분석 방법과 거래준칙 수립 및 모의거래 실시'의 내용으로 준비되어 있다.
이트레이드는 "이번 교육 과정은 FX마진 거래를 준비하는 초급자분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특성화된 위험요소 및 활용법을 교육하는 시간"이라며 "FX마진 투자에 대해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FX마진 거래를 준비하는 초급자 및 이트레이드증권 FX마진 계좌 보유고객에 한하여 유선으로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FX마진데스크(☏ 02-3779-8400) 및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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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