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국내 자동차업계에 르노삼성자동차발 '여풍(女風)’이 예고돼 화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최근 우수한 여성인력의 채용확대와
체계적인 여성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여성이 가진 섬세한 감각과 정서, 감성 리더십 등을 활용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은 영업본부 여성인력 4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간담회를 하고 여성인력의 역량 향상과 비전정립을 위한 토론회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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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