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HMC투자증권은 GS홈쇼핑이 국내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여전히 좋은 투자대상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올 1분기 영업실적은 TV부문과 인터넷쇼핑몰의 고성장으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며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무난한 영업실적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다만 보험상품의 판매 개선과 유형상품 호조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불구, SO수수료 인상에 따른 판매관리비 부담 증대가 예상된다"며 "취급고 대비 영업이익률은 4.6%로 전년 동기대비 0.2%포인트 약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어 "중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적극적인 사업 전개로 올해 해외부문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HMC투자증권은 GS홈쇼핑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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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