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일본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치바현 소재 급유항이 운영을 일부 재개했다고 업계 소식통이 전했다.
14일 도쿄 소재 운송회사 소속의 이 소식통은 "코스모 오일 터미널만 여전히 폐쇄되었을 뿐, 나머지 10개는 모두 정상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업계 전체의 상황을 모두 파악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기자] 일본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치바현 소재 급유항이 운영을 일부 재개했다고 업계 소식통이 전했다.
14일 도쿄 소재 운송회사 소속의 이 소식통은 "코스모 오일 터미널만 여전히 폐쇄되었을 뿐, 나머지 10개는 모두 정상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업계 전체의 상황을 모두 파악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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