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SPC그룹의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봄을 맞아 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케이크 등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새로 선보이는 딸기 음료는 총 5가지로 스트로베리주스, 스트로베리에이드, 스트로베리라떼, 스트로베리&오렌지주스, 스트로베리&바나나라떼 등이다. 전제품 모두 최적의 당도를 가진 생딸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000원~7500원.
스트로베리 주스는 신선한 고당도 딸기를 사용한 생과일주스다. 달콤하고 신선한 딸기를 바탕으로 탄산수를 혼합한 스트로베리에이드와 우유를 혼합한 스트로베리라떼도 있다. 이 외에도 오렌지, 바나나, 우유를 각각 혼합한 생과일 주스인 스트로베리&오렌지주스와 스트로베리&바나나라떼 등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딸기음료와 함께 즐기면 좋은 쇼트케이크 ‘스프링베리’도 출시했다. 이름처럼 봄의 생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딸기의 상큼함과 생크림의 촉촉함을 더했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홈페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신제품 구매후 홈페이지에 ‘스트로베리 제품을 즐기며 봄에 할 수 있는 즐거운 상상’ 게시판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초대권 또는 해피콘을 증정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사과보다 비타민C가 10배가 많은 딸기를 통해 기력도 회복하고 필요한 비타민을 채워 활력있는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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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