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일본 대형 복합전자업체인 히타치는 센다이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6개 공장 가동이 중단된 상태라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가동이 멈춘 히타치 공장에서 생산되는 품목은 가전기기, 자동차부품, 승강기 및 발전시스템 등 다양하다. 조업 재개 시점은 아직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히타치는 6개 공장 중에서 5곳은 이바라키현에 위치해 있으며, 나머지 하나는 후쿠시마현 소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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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