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가희는 지난해 18억 2596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대비 29.9%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40억 217만원으로 28.8%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2억 1681만원으로 전년대비 57.8% 감소했다.
아울러 가희는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4억 7093만원으로 이는 시가배당율 3.7%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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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