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이코리아리츠가 상장 이후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4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이코리아리츠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5000원) 대비 5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는 모습이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고 있다.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인 이코리아리츠는 지난해 8월 설립돼 그해 10월 국토해양부의 영업인가를 받았으며 공모 및 사모를 통해 총 80억원을 자금을 조달했다.
서울과 부산 지역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매입해 임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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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