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포휴먼이 자회사의 대규모 실적악화 영향을 받으면서 연일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5분 현재 포휴먼 주가는 자회사의 대규모 실적악화 소식이 전해진 뒤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상태다. 이날 까지 사흘 연속 하한가 행진이며 엿새 연속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포휴먼은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에프애치가 지난해 434억4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