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의 지진 발발에 대한 인명 피해 등에 대해 가슴아프게 생각한다"며 "한국정부도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는 뜻을 일본 총리에 전달했다.
11일 이명박 대통령은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에게 보낸 위로전을 통해 "귀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해일로 인해 귀중한 인명 피해와 손실이 발생한 데 대해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희생자 분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피해를 본 일본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간 총리의 리더십 아래 일본 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돼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이뤄지길 기원드린다"며 "우리 정부와 국민들도 최대한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