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특수목적차량 전문 기업 오텍(대표 강성희)은 IBK캐피탈이 1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였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행사된 신주인수권은 오텍이 지난 2009년 발행한 것으로 IBK캐피탈이 보유한 총 25억 중 지난달 16일 15억원을 행사하였으며 이번 10억원의 행사로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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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