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대만증시가 하락으로 마감했다.
11일 가권지수는 75.08포인트, 0.87% 하락한 8567.82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기술주들의 2월 판매부진 소식과 부정적인 전망으로 인해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중국의 예상치 못한 2월 무역적자가 대만 전자수출주들을 압박하며 지수에 부담을 줬다.
컴퓨터관련주들은 2.3% 급락했으며 전자관련주들은 1.2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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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