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다양한 맛의 떡볶이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조맛집 떡볶이 소스' 3종(매운맛, 토마토맛, 궁중떡볶이맛)을 출시했다.

'원조맛집 떡볶이소스 매운맛'은 매콤달콤한 오리지널 떡볶이소스로 푹 우려낸 멸치와 홍합의 맛을 더해 영양과 감칠맛이 풍부하며, '원조맛집 떡볶이소스 토마토맛'은 잘 익은 신선한 토마토에 피망, 양파,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치즈파우더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국내 떡볶이소스 시장은 50억 규모로 CJ제일제당, 풀무원, 송학식품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10% 정도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세가지 제품 모두 믿을 수 있는 국산 사과퓨레와 매실농축액을 사용했다"며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와 편리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