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세계가 외국인들의 집중매수에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후 1시 56분 현재 전일대비 9500원(3.75%) 오른 26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8일 이후 나흘만에 상승세로 장중 0.99%까지 하락도 했지만 외국인이 꾸준하게 매수세를 늘리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UBS, 씨티그룹 창구로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되며 외국인들이 50만주 가까운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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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