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이코리아리츠가 상장 이틀째인 11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9분 현재 이코리아리츠는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6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공모가(5000원)를 훌쩍 웃도는 모습이다.
이트레이드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고 있다.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인 이코리아리츠는 지난해 8월 설립돼 그해 10월 국토해양부의 영업인가를 받았다.
서울과 부산 지역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매입해 임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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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