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치는 하락했지만 뮤추얼 펀드와 같은 투자 수익이 증가하며 자산가치가 늘어난 것으로 지적됐다.
연준은 또 이날 발표한 분기 펀드흐름 보고서를 통해 가계 부채는 연율로 0.6% 감소하며 2008년 1분기 이후 계속 감소세를 지속했다고 덧붙였다.
연반정부 부채도 4분기 중 연율로 14.6%가 늘었다. 지난 3분기에는 16%가 늘었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의 부채도 4분기중 연율로 7.9%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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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