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러시아의 외무장관은 리비아와 북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외부 세력의 개입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장관은 이들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 사태에 세계 강대국들이 관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받아들일 수 없는 일(unacceptable)'이라며, 경고의 뜻을 전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러시아의 외무장관은 리비아와 북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외부 세력의 개입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장관은 이들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 사태에 세계 강대국들이 관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받아들일 수 없는 일(unacceptable)'이라며, 경고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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