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중동 정세에 대한 불안감과 선물 및 옵션 만기일에 대한 경계심에 5주래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
10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155.12엔, 1.46% 하락한 1만 404.38엔으로 장을 마쳤다.
리비아 소요 사태로 중동 정세에 대한 경계심이 부각된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이사회와 유럽연합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 무드가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금요일 주가지수 선물 및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선물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강화됐다는 관측이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93% 하락했으며 미쓰비시 금융지주는 1.56%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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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