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뷰티브랜드 헤라는 오는 11일, 피부 속 조명을 켠 듯 빛나는 피부를 되찾기 위한 화이트닝 컨설팅을 제공하는 “헤라 화이트닝 스튜디오”를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갤러리 AM에 오픈한다.

셀카 사진 마저 자신없고, 잘 어울리던 핑크빛 메이크업이 떠 보여 고민이라면, 화이트닝 케어가 절실한 때라는 징조. 어느 날 갑자기 칙칙하고 어두워져버린 얼굴을 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 이들, 혹은 나이가 들면서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기미 때문에 두려운 이들을 위해 헤라가 ‘헤라 화이트닝 스튜디오’에서 세포부터 케어하는 화이트닝 컨설팅을 시작한다.
헤라 화이트닝 스튜디오에서는 헤라만의 투명도 측정 기기를 통한 피부 조명지수 찾기, 일반인이 경험하기 어려운 UV사진 촬영을 통한 숨겨진 기미 측정 등 전문적인 진단기기를 통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피부의 현 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피부상태를 예상할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는 과학적인 진단을 기반으로 피부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멜라닌과 기미뿐 만 아니라 피부 속 세포부터 케어하는 화이트닝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뿐만 아니라, 헤라 화이트닝 헤리티지와 화이트 프로그램 풀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AM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는 헤라의 화이트닝 스튜디오는 2011년 3월 11일부터 30일까지 운행되며,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과 관련된 체험들을 비롯, 헤라에게 보내는 메세지, 포토월 이벤트 등 유익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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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