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GM은 자체조사결과 쉐보레 브랜드 론칭 이후 브랜드 인지도가 90%를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한국GM은 지난 1일 쉐보레 브랜드 빅뱅 행사를 통한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톡톡 튀는 미디어 광고, 주요 랜드마크 빌딩을 활용한 옥탑 및 래핑 광고, 지하철 스크린 도어 및 이동트럭 광고, 비행선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 건물을 활용한 비디오 쇼 등 참신하고 특색있는 브랜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국내 소비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쉐보레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20~30대 젊은 층은 거의 대부분이 쉐보레 브랜드를 인지하고, 이 중 70% 이상이 브랜드에 대해 호감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GM측은 밝혔다.
한국GM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경애 상무는 “한국GM 차량에 부착된 엠블럼 등 제한적으로 쉐보레 브랜드를 접해왔던 국내 소비자들은 2월부터 각종 광고 매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쉐보레 브랜드를 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쉐보레 광고와 더블어 이달부터 판매를 개시한 쉐보레 제품들은 전국에 제품 자체로 브랜드를 알릴 뿐만 아니라 경쟁력 있는 제품들은 쉐보레 브랜드 가치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