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2주만에 日 주식 순매수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채권 3주만에 매도 전환
[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주만에 매수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10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2월 27일~3월5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636억 엔을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 4810억 엔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5389억 엔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1057억 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64억 엔 순매수에 나서며 9주 만에 매수세로 전환했다.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2252억 엔을 순매도하면서 3주만에 매도세로 전환했다.
또한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을 290억 엔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2477억 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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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