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기업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을 소폭 밑돌았다.
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2월 기업물가지수가 104.1로 전년보다 1.7%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11월 이후 가장 가파른 성장세로 앞서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1.8%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번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로도 0.2%의 상승세를 기록, 역시 0.4% 오를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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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