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수주 모멘텀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로 장을 출발했다.
1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거래일보다 2.59%, 5000원 오른 19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에는 씨티그룹과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도 포착되는 모습.
하나대투증권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금주말~다음주중 40억달러 규모, 4개 Pkg로 구성된 사우디 Shaybah 가스 PJ에서도 수주낭보가 이어질 것이고 독일 Linde와의 협업을 통한 석유화학 에틸렌부문 독보적인 EPC업체 위상 구축으로 하반기중 각각 70억달러, 50억달러 수준인 사우디 Jubail, Petro Rabigh 석유화학 PJ에서 괄목할 만한 선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제는 세계 Top Class EPC 업체 및 그룹 신규투자 확대로 물량의 지속적 확보도 가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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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