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 수출협회(BGA)는 올해 수출이 10조 4600만유로로 9%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수입은 12% 확대된 9030억유로 수준으로 예상되었다.
BGA는 "올해 수입과 수출이 모두 위기 전 수준을 넘어서며 세계교역에서 차지하는 독일의 비중이 작년의 약 9%에서 9.5%로 상승할 것"이라고 9일(현지시간) 관측했다.
이어 BGA는 리비아 사태에 대해 "에너지 공급을 위협하고 지역 불안정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며 독일 경제의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