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1월 기준으로 프랑스의 예산적자는 직전해에 비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재정부는 지난 1월 기준 프랑스의 예산적자는 134억47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에 기록한 92억600만 유로 적자에 비해 악화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지출은 263억900만 유로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했고, 세입은 204억9100만 유로로 2.4%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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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