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9일 도쿄주식시장에서 우리시간 오후 3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64.31엔, 0.61% 상승한 1만 589.50엔으로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유가하락 호재로 인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다만 투자자들은 당분간 중동 정정불안 확산 여부에 대해 예의주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