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대만 증시가 보합세로 마감했다.
9일 가권지수는 우리시간 오후 2시 30분 전날과 보합인 8750.02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가권지수는 약세를 보였으나 유가하락으로 인해 유가민감주들이 막판 반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북아프리카 정세 불안으로 인해 증시로 투자자금이 추가로 유입될지는 더 두고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날 고무관련주들은 3.3% 상승했고 금융업종주들도 0.68% 오르며 전체적인 증시 움직임에 비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만달러 강세로 인해 보험업종주들의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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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