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값 수산물 대신 저렴한 황태 맛보세요"
올해 물가 인상으로 수산물이 금값이 됐지만 강원도의 폭설과 잦은 추위로 호아태는 작년보다 15% 가량 저렴하게 출시됐다.
신세계 이마트는 10일부터 일주일간 대관령 황태 직송전을 열고 대관령 햇 황태를 7780원(200g)에, 일반 황태는 5800원(150g)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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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