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9일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대상법인에 단독으로 신청한 '쇼핑원'을 선정, 의결했다.
방통위는 이번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의 경우 단독으로 접수한 쇼핑원 1개 법인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승인 대상법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확정된 선정 결과는 이달 6일부터 9일(수)까지 나흘간 진행된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현주)'의 심사에 따른 것이다.
한편 방통위는 이날 선정된 승인 대상법인이 선정 결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승인 신청서류상 계획한 자본금 납입을 완료한 후 법인등기부등본을 방통위에 제출하면 승인장을 교부할 계획이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는 승인장 교부 시 필요한 경우 승인 조건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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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