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9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9분 전날 종가보다 86.61엔, 0.82% 상승한 1만613.80엔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유가가 하락하며 미국 뉴욕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한 점이 지수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투자자들은 당분간 중동 정정불안에 대해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싱가포르 선물거래소의 닛케이선물지수는 전날보다 45엔 상승한 1만595엔으로 거래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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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