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사우디 아라비아는 1월과 2월 원유 생산량을 12월의 890만 bpd(수정치)에서 10만 bpd 증가한 900만 bpd로 늘렸다고 미 에너지정보청(EIA)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
EIA는 이날 월간 전망보고서에서 석유수출국기구(OPEC) 전체의 3월 원유생산량은 리비아 생산량 감소를 반영, 전월의 2979만bpd에서 2895만bpd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EIA는 이와함께 비OPEC 산유국들의 올해 생산량이 3만bpd 감소한 5175만bpd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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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