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8일 뉴욕증시는 초반 보합권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논의로 유가가 안정되었으나, 글로벌 경제회복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2분 현재 다우지수는 0.08% 오른 반면, S&P500지수는 0.02%, 나스닥지수는 0.23% 각각 하락했다.
앞서 쿠웨이트 석유장관인 셰이크 아흐마드 알-압불라 알-사바는 "OPEC은 증산을 협의 중이나 아직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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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