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강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은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양재동 aT센터 회의실에서 웹기반 시스템 재구축 관련, 업무설계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승관원 종합정보실은 승강기 안전정보 시스템이 구축되면, 신속한 업무처리 환경지원 및 정확한 정보공유를 통한 업무생산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김남덕 원장은 “기존의 승강기 안전정보 시스템은 하루가 다르게 진보하는 정보통신 환경에 능동적인 대처가 힘었다”면서 “앞으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웹기반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업무처리가 가능해지는 것은 물론, 모바일이나 유비쿼터스 시스템과의 접목도 가능해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김강진 기자 (snoopy@newspim.com)












